내가 생각하는 미디어와 내가 접하는 미디어들...내가 생각하는 미디어와 내가 접하는 미디어들...

Posted at 2010. 4. 1. 00:37 | Posted in in attractive media

 




<소리로 표현한 내가 접하는 미디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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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am의 크로스 미디어Duam의 크로스 미디어

Posted at 2009. 11. 14. 18:04 | Posted in in attractive media

크로스미디어에 대해 검색을 했더니, [duam 크로스미디어]를 duam에서 운영을 하고 있더군요.
duam의 크로스미디어는 쉽게 말해서
온라인 과 오프라인 의 결합이라 할 수있으며 온라인 회사인 duam에게 오프라인 회사가 제휴를 신청하게 되는 형식입니다.

 

AIG 광고


광고 마지막 영상 을 보면 화면 아래, duam AIG 검색 문구가 나옵니다.
보험광고 처럼, 소비자에게 더욱더 자세한 내용을 홍보해야 할 경우, 아무리 영향력 있는 티비광고라 한들, 티비광고라는 매체 자체가 짧은 시간안에 광고 내용을 다담아야 하기에 한께를 겪게 될 수 밖에 없는데 이러한 경우, 검색엔진을 이용해서 소비자가 더욱더 많은 양의 정보를 알 수 있게 하는 효과가 있는것입다,
이것은 티비광고를 보면서, 더 자세한 광고를 온라인에 검색해봄으로써, 오프라인 회사와 온라인 회사가 함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마케팅 입니다.

이러한 사례도 크로스 미디어의 한 예가 된다고 하니,
크로스미디어가 생각보다 많은 분야에서 마케팅전략으로 이용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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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미디어 국내 사례 - 조선일보크로스 미디어 국내 사례 - 조선일보

Posted at 2009. 11. 14. 00:15 | Posted in in attractive media
- 조선일보가 기획한, 취재한 기사를 전통미디어(신문/지상파)와뉴미디어(케이블,위성DMB,인터넷)을 통해 동시에 전달되는 새로운 형식의 보도 양식
- 각 미디어 간의 특징을 살려 장점을 최대화 하고, 단점을 최소화 하는 보도방식으로서 기획 단계부터 각각의 매체에 맞는 최적화된 콘텐츠 제작
-대표적인 메이저 신문사인 조선일보가 포로젝트 제작비 전액을 지원하고 저작권을 가짐으로써 수익을 창출하고 , 지역민영방송국이나 케이블의 경우 ,
돈을 주고 콘텐츠를 조선일보로 부터 구매하는 형식이다.
-이러한 크로스 미디어는 아직까지, 방송-신문이 겸영이 허용되지 않는 국내에서 신문사 / 방송사 두 미디어 기업 에게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상적인 기획이자 마케팅인거 같다.

 


[천국의 국경을 넘다 - 시사회]





[our Asis - 제 1편 파키스탄, 명예의 이름으로 희생된 여성들]


더많은 크로스 미디어는 조선일보가 운영하는 키위닷컴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keywui.chosun.com/contents/103/346/list.keywui


출처 : 키위닷컴 / 태그스토리
  1. 정진봉
    제목 수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크로스 미디어 국내 사례 - 조선일보 'Our Asia''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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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커뮤니케이션 2009CONFERENCE-모바일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의 기회디지털커뮤니케이션 2009CONFERENCE-모바일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의 기회

Posted at 2009. 11. 13. 21:55 | Posted in in attractive media

[모바일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의 기회]란 주제로 런파이프 이동형 사장님이 하신 강연이 개인적으로 제일 흥미로웠던 것 같다.

1.소셜 네크워킹 서비스란?

이동현 사장님은 SNS의 가장 큰 특징을 '참여하다'를 꼽으셧는데,
여태까지 해오던 SNS의 특징이 단지 "이용하다'였다는 것이다.
기존의 포털이 단기 정보의 검색을 위하여 이용만 해왔다면, 이제는 사용자가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더 많아 지고 있는 것이다.

그외 구조상으로는 이미 싸이월드나 기존 블로그에서 제공되는
1)프로필
2)관계
3)활동로그 이야기,사진,동영상
가 있다고 한다.

2, SNS참여와 보상

한 때 , 싸이월드가 회원수를 모우기 위해서 도토리5개를 주는 마케팅을 햇는데,

이러한 마케팅은 곧 일명 '초딩'회원들만 급수학적으로 느는 결과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결과는 싸이월드 측에서는 생각도 못한 결과라고 ...
그만큼 사용자의 참여에 대한 보상은 참여동기가 아주 중요하다는 것이다.

3.고객은 왜 SNS에 참여하는가?

국내에서 가장 대표적인 SNS '싸이월드'를 예를 들면

일촌평 이나 방명록에서 일촌끼리  이야기를 주고 받는데, 이러한 기능은 사용자가 만남과 소통 원하기 때문에 싸이월드를 이용하는 것이다.
또한 사용자가
'소속감'느끼게 하는 것도 아주중요한 사용자의 니즈라고 한다.
소속감이 생기면 사용자는 그 공간에 앞으로 계속 참여하겠다는 욕구가 커진다고 한다.
나 역시도 싸이월드를 이용하게 된 계기는 이러한 이유때문이다.
초창기 싸이월드의 인기가 갑자기 많아질 무렵,
나혼자만 이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으면 왠지 친구들과 동떨어질거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SNS서비스가 내가 얼마나 사용하기에 활용적인가?' 하는 정보를 얻는것도 하나의 사용자가 싸이월드에 참여하는 이유라고 한다.
처음엔 FUN의 이유로 서비스를 이용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사용자는 정보를 얻기위해서 SNS를 이용한다고 한다.

4.SNS의 진화

SNS의 범위를 조금만 크게 보면 그 시초는 홈페이지라 할 수 있는데

홈페이지 실패햇던 이유는 만들기 힘들고 유지하기 힘들다는 점때문이다.
이러한 점을 보완하여 지금 많이 사용하고 있는 SNS 서비스인 싸이월드를 들 수 있다.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있고 사용자 수가많은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있는데
2006년도에 페이스북이 시작한 사용자가 사진,이야기를 친구에게 보내주는 서비스는 트위터와 다른길을 걷게된 계기이며 페이스북이 성장할수 있었던 계기이기도 하단다.
트위터의 특징은 '허락받지 않는 네크위킹'이고 한다.
싸이월드가 일촌을 맺으려면 일촌 걸기 - 일촌 수락 하기 두개의 단계가 필요하다면
트위터는 following을 통해서 가벼운 이웃이라 할 수 있는 관계의 사람들에게 허락받지않고 관계를 걸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재밌었던 점은
이동현 사장님이 말씀하시길 싸이월드의 Today수는 미니홈피를 꾸미는데 유용하지만이는 싸이월드가 진화하기 힘든 이유라는 것이다.
자신의 미니홈피를 선전하기위해서는 수많은 일촌에게 방문을 하여 자신의 미니홈피를 일일히 광고해야만 today를 올라간다는 것이다.
이는 매우 비효율적인 방법이라는 것이다.

5. 모바일 SNS의 기회

새로운 참여와 그리고 새로운 정보

기존의 SNS는 10에서 20대 층까지 주로 어린 연령층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제는 새로운 연령층을 받아들일 수 잇는  SNS서비스가 시작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소설가 '이외수'선생님도 트위터를 사용하신다.
트위터가 세계적인 SNS로 거듭날 수있던 것은 아마도 모든 연령층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든다.
그리고 새로운 정보란 참여자의 위치 /지역정보/구체적인 방법 등 사용자가 실적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정보가 SNS에도 제공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가벼운 콘텐츠/느슨한관계/열린공간이 모바일 SNS에 앞으로 제공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신 이동형 사장님이 운영하는
http://www.runpipe.com/
가 과연 세계적인 SNS로 도약할 수있을지 나역시도 이서비스를 한번 이용해봐야 겠다는 생각했다.^^
이번 컨버런스 강연이 난 정말 어렵게 느껴졌는데 유일하게 너무나 재밌는 강연이였다.
그러면서 앞으로 SNS가 어떻게 변화되고 어떤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할 지 몹시 관심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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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커뮤니케이션 2009CONFERENCE디지털커뮤니케이션 2009CONFERENCE

Posted at 2009. 11. 13. 20:50 | Posted in in attractive media
i뉴스에서 주최하는 'Future 2010,What's next?'란 주제로 [디지털커뮤니케이션 2009COFERENCE]에 다녀왔다.

<프로그램 내용>
아래의 세개의 주제로 track 이 나뉘어져 강연을 들을 수 있었다.

① 스마트폰 앱스토어 시장의 판도 변화와 대응전략

② 2010년을 이끌 IT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 3.0

③ 미디어 시장의 변혁과 효율적 대응 방안
 
개인적으로, 미디어법에 관련된 주제에 관심이 있어 3번째 섹션을 듣고 싶었지만,
첫번째 강연 '미디어렙'은 아무래도 내가 듣기에는 수준적으로 힘들었다.
솔직히, 컨버런스의 결코 싸지 않았던 회비를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듣고 싶었지만, 오는 잠을 막을 수 없었던 것 같다........ㅜㅜ

결국 2번째 섹션을 거의 다 들은거 같다.
평소 포탈이나 SNS에 대한 관심이 별로 없던 나로써는 그 분야에 대해서 더 알고 싶었고 재밌다는 생각을 했다.

이곳에 온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기업 직원이나 CEO 였던 점에서
급변하는 미디어에 더욱더 관심을 가질야 겠다는 생각을 했고
2010년 에도 기회가 되면 또 가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이미 끝난 컨버런스지만, 더 자세한 내용은
주최측 아이뉴스24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알 수 있다.

*참고 : http://information.inews24.com/dcc/program.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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