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2009 & icon 2009 후기G★ 2009 & icon 2009 후기

Posted at 2009. 12. 3. 23:47 | Posted in in attractive media

올해 처음으로 부산 백스코에서 열리게 된 지스타 2009!
사실 게임에는 별 관심이 없어서 재밌겠냐 싶었지만,
볼거리도 많고 선물도 많이주고 게임 잘 모르는 사람도 참 재밌을수 있다는 걸 느꼇습니다.^^


TV에서 보니깐, 저 수많은 지스타 현수막 만든 회사사장님는 완전 흑자라며 좋아하시던데..
지스타 2009가 부산에서 열리게 되니 경제창출효과 많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부산의 발전을 위해 이런 큰 축제는 부산에서 많이 했으면 좋겟네요. 

찍은 사진이라곤 ↓다 네요 ...

                                콘텐츠 산업 홍보관 앞


아이폰으로 음악 머시기 뭐 하는건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여튼 앞으로 모바일 관 관련된 미디어 산업의 전망이 높을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게임부터 (주)컴투스(주)엔트리브소프트 대기업 삼성전자까지..
국내 유명 게임관련업체 그리고 해외까지 지스타행사가 엄청 크긴크군요...



사실 과제로 포스팅해야 할지 미처 알지못해서 사진은 못남겼습니다....ㅜㅜ
그리고 게임에 대해서 정말 관심도 없는지라 관심있게 못보고 즐기기만 했네요..
그치만,
지스타2009와 더불어 함께한 컨버런스 icon2009에서 들은 가장 인상깊었던 강연을 포스팅 해보겠어요..ㅋㅋ
아차차 그리고 전 상품으로 수화랑 같이 5000원 도서상품권도 받았습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CON2009>
일단 icon 컨버런스 비용은 25000원이구요.
컨버런스 들으니 이틀 점심 으로 햄버거도 주고요.
천가방이랑 강연시디 책자까지 다 챙겨주더라고요.
그런거 생각하면 컨버런스치고 비싼편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가장 기억에 남았던 강연은..바로바로바로
일본 반다이남코게임즈의 카와지마 켄다로 씨의 강연이었습니다.
콘솔게임에서의 RPG,개발과 마케팅에 관한 내용이라고 책자에 적혀있더군요.
평소 마케팅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고
또 게임기획에에 대해서 많이 궁금했었는데
실속있는 강연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강연내용은 다시 정리해서 포스팅 하도록...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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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커뮤니케이션 2009CONFERENCE-모바일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의 기회디지털커뮤니케이션 2009CONFERENCE-모바일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의 기회

Posted at 2009. 11. 13. 21:55 | Posted in in attractive media

[모바일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의 기회]란 주제로 런파이프 이동형 사장님이 하신 강연이 개인적으로 제일 흥미로웠던 것 같다.

1.소셜 네크워킹 서비스란?

이동현 사장님은 SNS의 가장 큰 특징을 '참여하다'를 꼽으셧는데,
여태까지 해오던 SNS의 특징이 단지 "이용하다'였다는 것이다.
기존의 포털이 단기 정보의 검색을 위하여 이용만 해왔다면, 이제는 사용자가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더 많아 지고 있는 것이다.

그외 구조상으로는 이미 싸이월드나 기존 블로그에서 제공되는
1)프로필
2)관계
3)활동로그 이야기,사진,동영상
가 있다고 한다.

2, SNS참여와 보상

한 때 , 싸이월드가 회원수를 모우기 위해서 도토리5개를 주는 마케팅을 햇는데,

이러한 마케팅은 곧 일명 '초딩'회원들만 급수학적으로 느는 결과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결과는 싸이월드 측에서는 생각도 못한 결과라고 ...
그만큼 사용자의 참여에 대한 보상은 참여동기가 아주 중요하다는 것이다.

3.고객은 왜 SNS에 참여하는가?

국내에서 가장 대표적인 SNS '싸이월드'를 예를 들면

일촌평 이나 방명록에서 일촌끼리  이야기를 주고 받는데, 이러한 기능은 사용자가 만남과 소통 원하기 때문에 싸이월드를 이용하는 것이다.
또한 사용자가
'소속감'느끼게 하는 것도 아주중요한 사용자의 니즈라고 한다.
소속감이 생기면 사용자는 그 공간에 앞으로 계속 참여하겠다는 욕구가 커진다고 한다.
나 역시도 싸이월드를 이용하게 된 계기는 이러한 이유때문이다.
초창기 싸이월드의 인기가 갑자기 많아질 무렵,
나혼자만 이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으면 왠지 친구들과 동떨어질거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SNS서비스가 내가 얼마나 사용하기에 활용적인가?' 하는 정보를 얻는것도 하나의 사용자가 싸이월드에 참여하는 이유라고 한다.
처음엔 FUN의 이유로 서비스를 이용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사용자는 정보를 얻기위해서 SNS를 이용한다고 한다.

4.SNS의 진화

SNS의 범위를 조금만 크게 보면 그 시초는 홈페이지라 할 수 있는데

홈페이지 실패햇던 이유는 만들기 힘들고 유지하기 힘들다는 점때문이다.
이러한 점을 보완하여 지금 많이 사용하고 있는 SNS 서비스인 싸이월드를 들 수 있다.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있고 사용자 수가많은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있는데
2006년도에 페이스북이 시작한 사용자가 사진,이야기를 친구에게 보내주는 서비스는 트위터와 다른길을 걷게된 계기이며 페이스북이 성장할수 있었던 계기이기도 하단다.
트위터의 특징은 '허락받지 않는 네크위킹'이고 한다.
싸이월드가 일촌을 맺으려면 일촌 걸기 - 일촌 수락 하기 두개의 단계가 필요하다면
트위터는 following을 통해서 가벼운 이웃이라 할 수 있는 관계의 사람들에게 허락받지않고 관계를 걸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재밌었던 점은
이동현 사장님이 말씀하시길 싸이월드의 Today수는 미니홈피를 꾸미는데 유용하지만이는 싸이월드가 진화하기 힘든 이유라는 것이다.
자신의 미니홈피를 선전하기위해서는 수많은 일촌에게 방문을 하여 자신의 미니홈피를 일일히 광고해야만 today를 올라간다는 것이다.
이는 매우 비효율적인 방법이라는 것이다.

5. 모바일 SNS의 기회

새로운 참여와 그리고 새로운 정보

기존의 SNS는 10에서 20대 층까지 주로 어린 연령층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제는 새로운 연령층을 받아들일 수 잇는  SNS서비스가 시작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소설가 '이외수'선생님도 트위터를 사용하신다.
트위터가 세계적인 SNS로 거듭날 수있던 것은 아마도 모든 연령층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든다.
그리고 새로운 정보란 참여자의 위치 /지역정보/구체적인 방법 등 사용자가 실적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정보가 SNS에도 제공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가벼운 콘텐츠/느슨한관계/열린공간이 모바일 SNS에 앞으로 제공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신 이동형 사장님이 운영하는
http://www.runpipe.com/
가 과연 세계적인 SNS로 도약할 수있을지 나역시도 이서비스를 한번 이용해봐야 겠다는 생각했다.^^
이번 컨버런스 강연이 난 정말 어렵게 느껴졌는데 유일하게 너무나 재밌는 강연이였다.
그러면서 앞으로 SNS가 어떻게 변화되고 어떤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할 지 몹시 관심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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