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사진...어린시절 사진...

Posted at 2010. 4. 3. 01:18 | Posted in in my life

 


휴~ 재밌다..블로그..
그렇지만 역시 블로그는 정말 글하나 쓰는데도 시간이 너무많이 걸린다..
앞으로 SNS 관련 포스팅을 늘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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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빵실
    떡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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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회 화랑미술제 - 부산28회 화랑미술제 - 부산

Posted at 2010. 3. 31. 00:26 | Posted in in my life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본 미술관..
처음엔 엄청난 기대감으로 가득찼지만...엄청난 양의 갤러리와 작품들..
그 작품들을 다 감상하고 느끼기엔
아직까지 나의 예술적 감각은 그 정도 뿐인것..같다는..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마음이 와닿는 작품이 있었고 아직까지도 머릿속에 기억에 남는 작품들이 있습니다.
작품속에서 나를 느끼기도 하고 또 때론 위로와 비슷한 느낌을 받기도 하고..

수화와 젤 먼저 들어선 갤러리.
일단.. 너무나도 익숙한 슈퍼맨의 옷을 입은 돼지가 가득한 곳
무겁게만 느껴지던 예술이 가볍게 느끼게 시작해준 작품..


달리는 차안에서 돼지가 바라보는 곳은 바로 바로...네비게이션..
그 네모난 화면에는 돼지를 신기하게 바라보고 있는 나와 수화의 모습이 비춰졌다..
나만..너를 볼 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너도 나를 바라 볼수있구나.


     <봄날은 간다>

벗꽃이 휘날리는 배경 뒤로 흑백의 소년들이 총을 가지고 놀고있는 장면이다..
감성적인 이 배경은
순간 나의 어린시절을 생각나가하며 웃음짓게 만들었다..

그런데..

이작품의 제목은...바로...봄날은 간다..란다..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모르고 빨리 어른이 되길 바랬던 어린시절은 지금 내가 살아온 인생에서 가장 봄날이었던것 같다.
지금은 뒤볼아보며 웃을수있는 과거지만..
다시는 돌아갈수없는 사실이 슬프게 만드는것 같다.

10년뒤...20년뒤..내가 나이가 들면..
지금 이순간을 기억하며 되돌아갈수없는 지금의 나때문에 후회할지 모르겟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지금 이순간이 나의 최고의 봄날이라 생각하며..
후회없이
열심히 살아겠다..
는 결심이 든다...






작가소개-리차드 요쿰
작가는 전방위예술가다. 유럽 대학에서 철학과 미술을 전공했으며, 현재 미국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디어 아티스트다. 1990년대 후반부터 사진, 영상, 설치, 영화 등 다양한 시각예술 분야의 작업을 해오고 있다. 뉴욕이 주무대지만 베를린, 비엔나, 이집트 등 해외전시에도 다양하게 참여했다.


작가가 작품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것은 일반 미술작품과는 약간 차이가 있다. 그의 전공을 봐도 알 수 있듯이, 작가는 현대사회 속에 담긴
문화적 요소들을 사색하는 철학자의 한 사람으로 접근한다. 결국 자신의 철학을 좀더 효율적으로 드러내기 위해 예술창작이라는 방법을 가져온 것이다. 
                                                                                                                                      출처: 영산일보






이번 전시에는 색면 추상회화이외에도 실질적인 구상의 세계를 그대로 캔버스에 끌어들인 작품도 있다. ‘실내 속에 흔들리는 회화’가 그것으로, 추상적 단위가시적 세계라는 공간 위에 위치함으로써 현실 세계에 놓인 하나의 실질적 오브제가 되며, 현실 세계를 조형적 아름다움을 위해 추상의 세계로 끌어들여 그 일부가 되게 한 것이다.
출처:파이낸셜뉴스

 

<신양호 - a fish>




우리에게 친숙한 일상 생활의 구체적인 소재들을 이용하여 현실에 바탕을 둔 초현실적 세계를 펼치고 있는 작가 유선태




유선태는 작품 속에 그려진 사물들을 우리가 알고 있는 객관적 개념 혹은 익숙하게 떠올리게 되는 상징적 의미가 아닌 지극히 주관적이고 직감적으로 받아들임으로써 그의 그림을 마주한 관람객으로 하여금 개인적인 사유를 넘어 명상의 순간으로 이를 수 있도록 제안하고 있다.

 

특히 그의 작품에 자주 등장하는 사과는 주관적인 영감을 불러일으키고, 삶과 죽음을 이야기하며, 인간적인 삶이 녹아있는 그리고 제차 생각과 명상을 요구하는 소재라 할 수 있다.

출처:아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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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놔 떡순이얼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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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된장녀는 누구?도대체 된장녀는 누구?

Posted at 2009. 12. 11. 16:08 | Posted in in my life
 

된장녀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정리해 보려니, 사실 그 개념에 대해서도 나는 정확히 알 지 못하는 것 같아 개념에 대해 먼저 알아보기로 했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그 의미를 확실히 알 고 싶어서 내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검색 사이트 네이버에 된장녀 를 검색해 보았다.  된장녀에 대한 수많은 블로그 포스팅과 지식인 질문들이 즐비한 가운데 그 중에서 흥미로운 지식인 질문 하나가 눈길을 끌었다.  “ 스타벅스를 마시면 무조건 된장녀?”라는 질문이었다.  된장녀에 대한 다른 이들의 기준이 궁금하여, 그 질문의 전문내용을 다 보았다. 내용은 질문자 자신이 된장녀 논란이 되기 전부터 스타벅스 커피를 좋아했는데 된장녀라는 인식 때문에 자신이 왜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커피를 마셔야 하냐는 대충 그런 식의 내용이었다. 이에 대한 대부분의 지식인들은 된장녀는 아니라는 답변을 내렷다. 그런데 그 중 아이러니한 답변이 하나 있었는데,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긴 마시되  셀카는 찍지 말라는 것이다. 셀카를 찍는 순간 바로  된장녀로 둔갑 될 것이라는 것이다.

 된장녀는 사전적 의미로 보았을 때, 처음에는 자신의 능력은 되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여 비싼 명품을 즐기는 여성을 지칭하였고, 현재에는 그 의미가 더욱 확대 재생산 되어 주로 남성들이 생각하는 모든 부정적인 여성상을 통틀어 지칭한다고 한다.

 이런 사전적 의미에서 질문자는 단순히 스타벅스 커피의 맛이 좋아서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는 여성이므로 된장녀가 아니게 된다. 그러나, 질문자가 남들에게 나는 이렇게 비싼 커피를 마신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마시는 여성이라면 된장녀가 될 수 도 있다.

또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면서 셀카를 찍은 여성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그 사진을 올린다면 아마도 누군가는 그녀를 된장녀라며 비난 할지도 모른다. 그런데 그녀가  단지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과시욕 때문이 아니라, 정말 커피맛을 즐기는 커피애호가로써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고 남들에게도 소개해주고 싶어 미니홈피에 사진을 올렸다든지 하는 약간의 변명의 글을 함께 올린다면, 그녀는 바로 된장녀에서 진정한 커피 애호가로 거듭날 것이다.

그런데, 과연, 스타벅스의 커피를 마시는 대부분의 사람들 중 과연 그 중에 나는 남들에게 럭셔리 하게 보이고 싶어 스타벅스 커피를 마신다고 말하고 다닐 사람은 몇 명 이나 될까? 아마도 스스로가 남들의 시선 때문에 비싼 커피를 마신다고 말 할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스타벅스를 마시면 무조건 된장녀?”라는 질문에 내가 내린 결론은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는 사람의 입장이 아닌 그들을 보는 이들의 입장에서 그들은 된장녀가 될 수도 있고 된장녀가 아닐 수 도 있다는 결론이다.

된장녀를 나타내는 기준은 수많은 사람들의 기준에 따라서 또 그 수많은 사람들 생각에 따라서 수많은 기준으로 나뉠 수 잇을 것이다. 그러나, 된장녀를 나타내는 가장 큰 기준은 보이는 자가 아닌 수많은 보고 있는 자의 판단 일 것이다.

 나도 때론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가 있다.

그리고 지금은 경제적 여유가 안 되지만, 나중에 취직을 하여 경제적 여유가 생긴다면, 명품가방을 사고 싶은 소망도 있다.

 그런데, 남들의 시선이 무서운 나로썬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거나 명품 백을 살 일이 오면, 꼭 나의 떳떳한 이유(변명이라 들리지 모르겠지만)를 꼭 밝혀야 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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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들의 불안한 미래아이돌 그들의 불안한 미래

Posted at 2009. 12. 11. 16:06 | Posted in in my life

 

나는 아이돌이 참 좋다.

그 중에도 요즘 가장 핫 한 2.PM

아. 2pm이라 이름만 들어도 악 소리 나게 만드는 그들의 매력...

그런데 15만 팬들을 눈물범벅으로 만든 2pm 리더 박재범의 탈퇴가 웬 말인가...

나 역시 그가 탈퇴를 선언하고 미국으로 떠나자...말로 설명할 수 없는 심적이 고통을 받았다. 단지..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의 멤버가 탈퇴 뿐만아니라, 종종 교수님들에게 수업시간에 들었던 한국 네티즌들의 도덕성 문제를 비롯하여, 조금더 크게 나아가 아이돌의 화려한 뒷모습 뒤에 감쳐진 여러 가지 문제점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니 안타깝기 그지없다.

그들은 보통 10대의 어린나이에 데뷔를 하거나 가수연습생으로써 일반인 보다는 빨리 사회에 진출하게 된다. 그러면서 그들에게는 수많은 고통을 이겨내는 인내를 가져야만 한다.

일반인들이 당연히 받아야할 학교교육은커녕 과도한 스케줄과 연습으로 인한 수면부족 등 건강상의 문제까지 겪게 되기도 한다.

그리고 재범사태처럼, 하루아침에 정말 아이돌의 뜻 그대로 우상이 될 수도 있고 매국노가 될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은 이러한 문제에만 놓여있는 것이 아니다. 해체하고 난 후 그들의 미래에 관한 문제점이다.

이미 아이돌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HoT나 젝스키스의 경우 해체후 지금 활동을 하고 있는 연예인은 기껏해야 1박2일에서 예능인으로써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은초딩 은지원과 시트콤과 예능에서 활동을 하고 문희준 정도가 다이다. 나머지 멤버들은 군대에 있거나 일반회사에 취직을 했다고 하는데 10년 전 우리들의 오빠가 현재 예능에 나와 웃기게 될 줄 누가 알았겠는가?

그래도 예능이라도 하면서 인기를 얻으면 다행이다.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진 그들은... 과연 얼마나 많은 심적이 고통을 얻었을까?

팬은 영원하지 않고 영원히 우상일수는 없다. 자신이 늙어가는 만큼 팬들 역시 늙어간다.

아이돌의 문제는 아이돌 그들에게 가져다주는 것만은 아니다.

그들을 10대 초딩부터 40대 50대 아줌마까지 수많은 나이대의 팬들을 거느린다.

그런데 이러한 우상들 때문에 그들이 가족과 함께 보내야 할 시간 그들은 그들에 대한 모든 스케줄을 인터넷으로 확인하고 때로는 그들의 공연 장소에서, 때로는 그들의 숙소 앞에서, 시간을 보내게 되는 것이다. (고등학교 때 내 친구는 학교도 오지 않고 SS501팬미팅 까지 간적이 있다.)

현재 가요계는 아이돌 전성시대다.

그리고 지금의 대세는 당분간은 쉽게 변하지 않을 것이다.

아이돌 그들과 그들이 존재하기에 행복한 그들에게 행복한 미래만 있기를 바란다.

그러저나,,,재범이가 빨리 돌아와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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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 갑니다. -명대사지금 만나러 갑니다. -명대사

Posted at 2009. 12. 11. 01:05 | Posted in in my life


언젠적 영화였는지 기억도 안나지만,
내가 살면서 이렇게 감동적인 이야기는 처음이었던 것 같다.
이야기 자체가 감동이었만,
단지 그 내용이 감동이었기때문에 구지 내가 살면서 가장 감동적이었다고는 말 할 수는 없는거 같다.
그냥.. 단지.. 감동이었다.
이영화를 보고 난 후
아직도 이런 얘기에 감동받을 수 있는 나한테 감동을 받았다.
마치 어린 시절 동화책을 읽다가 별것도 아닌 해피엔딩에 감동을 받은 것 처럼.
가슴이 메말랐다고
동심은 사라졌다고
생각하는 어른들에게
숨어버린 순수함을 찾고 싶다면~
이 영화를 추천해주고 싶다.

그리고 몇개의 명대사를 찾아 보았다.

-미오가 남편에게 하는 말

   당신이 늘 곁에 있어 마음이 따뜻했어요.

  단 한번만이라도 날 만나 행복했다고 느끼게 해주고 싶어요.

 


   잊는다는 건 슬픈 일이지.,

   나도 정말 많은 것을 잊어버렸어.

   기억이란., 다시 한번 그 순간을 살아보는 거야.,  

   머릿속에서 말이지.

   기억을 잃는다는 건 그 옛 나날들을 두 번 다시 살아볼 수 없다는 거야.

   인생 그 자체가 손가락 사이로 줄줄 흘러버리는 것 처럼...,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자신이 원하는 일일 때는

   별다른 고통을 느끼지 않는 게 아닐까?

 

 

처음부터 다시 사랑하기 위해.., 지금, 만나러 갑니다.

 

 

♥   아오이군..? 타쿠미..?

     이대로 헤어져서 지내면

     난 다른 사람과 결혼해서 다른 삶을 살게 될까?

     28세에 죽게 되는 미래가... 올 수도 있을까?

     하지만 그건 싫어.

     너를 사랑하니까.

     너와의 미래를 알아버렸으니까.

     너와 만나고 결혼을 해서

    '유우지'를 낳는 삶을 선택하고 싶어.

    '유우지'를 이 세계로 맞아들이고 싶어.

    무슨일이 있더라도 그렇게 해주고 싶어.

 

   설령 짧은 순간이라고 할지라도 사랑하는 당신들과..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있는 미래를 맞이하고 싶어.

 

   아이오군, 타쿠미, 유지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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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도 이거 봤어 ㅋㅋㅋㅋㅋㅋ 재밌더라 우리집에 책도 있음. 영화보고 샀다 ㅋㅋㅋㅋㅋ
  2. o2jiyoung
    내칭구도강수진이라는칭구잇는데
    이영화를보고
    미친년일단살고봐야지
    명대사를남겼지요


    ㅎㅎㅎ
  3. 마고I explained that the ridiculous rumours of her alleged problem were started by supporters of Dickens who were trying to justify his decision to separate from her.. Both of these businesses provide a high end experience, and the design and materials chosen to be used in their signage displays reflect this.

    Your baby also starts getting to know you in the womb through the sound of your voice and던리
  4. 다어Gast blogger Talia vleermuis Pessi is een Harvardbound tiener Femidox (feministische orthodoxe) proIsrael Jood. USAA overstuur ons vrij slecht door rukte een preapproval hypotheek brief uit van onder ons nu echte reden hebben we afsluiting van de rekeningen sindsdien.

    Als het gaat om de meest technologisch geavanceerde militaire wapens die momenteel worden gebruikt, ja wer zijn. In de kapel hi어이
  5. 습정We also install and maintain drinkers at springs and wildlife waters, and maintain fence including the installation of elk jumps, at the same time as part of our 26 Bar Adopt a Ranch part of the project.. "When you think about it, $21 million might be all accomplished in one go or in 50 million g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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